이재명과 민주당(특히 그의 계파 중심)의 실체는 다음과 같다:
- 권력 중심의 기회주의 : 야당일 때는 극단적 반정부 투쟁으로 지지층 결집. 여당(또는 집권)이 되면 책임 회피와 침묵. ‘국민의 목소리’가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 이 기준이다.
- 도덕적 위선 : “약자 편”, “인권”, “책임 정치”를 입에 달고 살지만, 자기 편 정부에서 발생한 피해 에는 무감각하거나 은폐하려 함. 이는 진보가 아니라 좌파 포퓰리즘 의 전형적 병폐다.
- 진영 논리 최우선 : 군 사망 사고의 본질(훈련 안전, 지휘 책임, 예비군 처우)은 중요하지 않다. 누가 집권했느냐 가 중요하다. 보수 정부 때는 “국민의 군대가 아니라 정권의 군대”, 자기 정부 때는 “수사 중이니 지켜보자”.
- 대중 조작에 능한 실용주의 세력 : 감정 자극, 피해자 프레임, 특검·국조 남발은 도구일 뿐. 실제로 집권하면 비슷하거나 더한 문제를 방치하거나 축소한다. 과거 민주 정부 시절 군·경찰 사고 때도 비슷한 패턴이 반복됐다.
한국 정치에서 이런 이중잣대 는 양쪽 다 있는 문제지만, 이재명 민주당은 특히 도덕적 우월감 + 공격적 프레임 으로 그것을 극대화한다. 그들에게 ‘국가 책임’은 진심이 아니라 정치 무기 다. 권력이 바뀌면 그 무기는 반대편을 향한다.
결론적으로, 그들의 리얼 정체성은 이념을 가장한 권력 기회주의자 집단이다. 원칙적 진보도, 책임 있는 야당도, 일관된 가치 정치도 아니다. 그냥 자기 편이 권력 쥐면 모든 기준이 바뀌는 , 전형적인 한국식 포퓰리즘 정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