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먹고 남은 수육을 어캐 처리할까...하다가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이라는 비빔칼국수 만들어 봤다
간단하고 정말 맛있으니 한번만 따라해봐

면 삶아놓고

고추장+고추가루+다진마늘에 뜨거운 돼지기름 부어줌

간장,멸치액젓,후추,꿀 넣고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


수육 반은 썰어내고 나머진 다져서 고명으로 올렸다
계란노른자에 참기름 한방울로 마무리


ㅆㅅㅅㅆㅅㅅㅌㅊ 집앞에 이정도로만 맛있어도 진심 매일 줄서서 먹을 의향 있음

비빔칼국수 8천원 , 맛보기 수육 5천원에 팔면 딱 좋을듯
또 먹고싶다 ..


산책겸 낚시...


모기 잡다가 철수하고...롯데마트 들렸는데 초당옥수수(per second corn)가 나오네 여름이고

비싸고 살게 없어서 집 옴...배고프노..ㅠ

(어른이 먹을 버터를 시켰는데 알라들이 먹는 버터가 왔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