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의 여왕이라는 말보다는 Great Park Geun Hye라는 스펠링이 나라밖 지성인들에는 익숙한 사람,
 그 경이롭고 위대한 애국심으로 늘 걸어다니는 숭고한 대한민국으로 여겨지셨던 박근혜 대통령께서 작정하셨던지 오늘도 원주에서 문경까지 그 가녀리고 지친 몸을 이끌고 국민 곁에 다가서신다. 
    누구나 알고 있었듯 역시나 각하의 한 발자국이며  그 고운 자태에 미동이라도 있을지면 세상으로 그 아름다운 애향심과 애국심이 3300여일 만에 제대로 공개된 탓에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그 눈물나는 애국의 무궁화가 이 나라 언론지에 도배된다. 시간당 최소 600여개의 보도가 정보통신망에 게재되는 것을 확인했으니 기실 오늘 하루만도 무려 일 만 개 이상의 컬럼과 기사가 게재된 것. 어떤 연예인의 애로정사 소식이나 이재명 전라도당이 눈먼돈을 뿌린다는 뉴스가 있던 날에도 이처럼 다량의 특정 기사가 쏟아진 적은 없다. 그러나 또한 역시나 위협을 넘어 진실의 빛이 세상의 티끌까지도 다 비출 수도 있다는 공포에 그들은 발작하기 시작했고 의도적으로 어떤 포탈 사이트나 언로에서도 28일 13시를 기해 주요 기사 통해 박근혜라는 이름 석자가 대중에 알려지는 것을 차단하기 시작한다.....
  그래 마음껏 그래봐라. 이미 너희들은 늦은 게다. 이 사악한 깽깽이들아...빨갱이 새끼들아.





   그 많은 외신 통신원들도 대부분이 전라디언들이니 3대 통신사 어느 곳으로도 한국의 경천동지할 정치적 변동이자 대한민국 우익의 비약적 표동이 시작됐다는 기사가 송고되지 않고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시간 당 기실 확인할 수 없는 기사까지 고려한다면 천 여개 이상의 뉴스가 한 사람에 집중돼 쏟아지고 있고 오늘 하루만도 10,000개 이상의 뉴스가 "아름다운 대통령 , 박근혜"로 집중됐건만 나라밖 지성인들은 모르고 있다. 다만 미영프러중이며 일본 최고 정보당국만이 한국이 다시 아시아의 용으로 부활할 수도 있다는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한창 바쁠뿐.  이렇게 모순 덩어리 한국의 언론이며 입법 사법 행정 마비의 현실과 달리  어찌됐건 무명의 태극기들이자 차라리 북괴 탱크에 달려들어 자폭했던 정신 분명한 한국인들은 3300여일 만에 참 행복하다. 



  당신께서 밝게 미소짓는 날이면 늘 그랬듯 2026년 눈부신 오월의 신부.... 조국과 아주 오래전 결혼하신 당신께서 웃어주시며 국민을 위로하는 날이면....
 세상 막장 인생이라 여겨지는 이들도 고매한 척 하며 오늘도 뒤로는 전라도당의 도박판에 투기 하면서 괴로워하는 저 윗분들도 하나같이 대한민국 국민돼 예전처럼 환희 웃을 수 있으니까, 참 행복하다. 다만 당신께서 혹여라도  이것이 국민과의 마지과 만남이라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비밀 숨긴 채 그 고운 발걸음 하시는 것이라면 아무리 애국자 각하이실지라도 나 용서해드릴 수 없다....  부디 일체유심조... 각하께서 그 선한 마음으로 모진 폭풍 홀로 이겨내셨기에 오늘 국민의 믿음이며 그리움 쉽게 확인하실 수 있던 것처럼 6월이 다가고 더한  외세의 거센 바람 살을 에듯 밀려올 때도 우리 늘 함께할 것이라는 것을 지금처럼만 믿고 계셨으면 참 좋겠다. 


     사람들은 말했다. 
특히나 그 본색을 숨겨왔던 이들 중 전라 홍위병이자 고정간첩으로서 맹활약해왔던, 대중이 상상 못했던 이들이 광분하며 독설을 날린다.

   " 박근혜 대통령이 엉뚱한 말을 하고 있다"
  " 박근혜의 저력은 15년 전의 저력이지 이제 소용없다."
  " 죄지은 탄핵된 대통령이 부끄러움 모르고 저렇게 돌아다닌다!"
    하나같이 예상했던 인물들, 그 못생기다못해 추악한 얼굴의 그들이 똑같이 이구동성으로 친북이자 나라 팔아먹을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마치 과거 태극기 그렇게 흔들며 한탕했는데 왜 우덜을 먼저 안 불러주냐며 " 박근혜는 마귀할멈이다" " 박근혜 대통령 정신차려라"를 전라도 년놈들보다 먼저 외쳤던 원적 핏줄 전라 북괴이면서도 경상도 행세해왔던 자들을 다시 보는 것 같은 요 며칠이다.......그러나 다들 이 하나의 진실만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간 그렇게도 그 무식과 사악함으로 인해 윤석열을 물고 빨아 완장 하나라도 차려했던 자들이 이제는 살기 위해 대통령 박근혜를 외치는 중에도 기억해주면 좋겠다. 그간 그렇게도 박근혜는 부정하고 매국노였고 무능했다는 북괴와 외세의 공작에 스스로 부역했던 대중 역시 명심했으면 좋겠다.
     2026년 동시지방 선거에 한국의 마지막 대통령 박근혜가 스스로 그대들 모두를 연민의 정으로 어루만져주고 우리 조국이 패망했기에 당신 여생 더 위험해지는 것 아시면서도 굳이 우익의 깃발을 노골적으로 끌어안아주신 덕분에!  <국민의힘> 현존 정치가들은 후대 사가들 통해 적어도 반역자로 기록되지 않게 됐으며 입법사법행정 독립적 지위는커녕 몽테스키에도 울고갈 중세 이전의 전라왕권 하에서 숨죽여 아부하고 조국을 배신해서라도 재건축 아파트 한 채라도 얻으려하는 가련한 대중의 차가운 현실까지도 아름다운 저항을 한 우익 명단으로 후대에 기록될 것이라는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 ..... 그렇게도 사악하고 나쁜 녀석들로 채워져있던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이 오늘로 진정한 우익 정당이자 국민을 위해서는 희생할 수 있는 하나의 정치목적으로 뭉친 동지이자 결사체라고 역사에 기록되게 된게다, 순전히 박근혜 대통령 덕분에. 
    그러니 6. 3 그날 조녁  출구조사 발표에 절망할 일이 있더라도 너희 <국민의 힘>은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
 그간 우익 보수 애국 정당이라는 네임드를 전라도당에 의해 빼앗기고 더렵혀져 시대와 타협하지 않고서는 향후 밥벌이조차 힘겹게 됐던 <국민의 힘 > 제 종사자들이 오늘부로 박근혜 대통령 덕분에 진짜 보수 우익 정당으로 역사에 기록되게 됐으니까.  무엇보다도 박근혜 대통령 덕분에 그대들 모두가 내란 세력이라는 전라도당과 북괴가 씌운 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 게다. 

  하나,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은 각하 덕분에 다시 보수 우익 정당이라는 네임드 정치결사체로 후대에 평가 받게 됐으니  이제 이번 동시지방선거 후 당명만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우익 국민들의 의사를 물어 바꾸면 될 것이고
  하나, 조직 자체가 완전히 붕괴될 만큼 형해화 될 수밖에 없는 결과가 있더라도 보수 우익 국민들이 간절히 바라고 그리워했던 능인 박근혜와 요 며칠 국민과의 만남이 부활의 큰 힘이 될 것이니 다시 일어서는데는  소위 정치공학상 60여일이면 가능할 게다.
  하나, 모두가 안될 것이라고 악다구니나하고 있으며 심지어 그 본색 드러내 <한동훈>이가 우익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훗날 대통령 선거 후보 당사자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대들도 아시다시피 이 자들 모두가 시쳇말로 애초 사짜이자 간첩들 아니었던가? 하다하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반성할 줄 모른다고 전라도 좃선일보에 연일 글을 올리던 기레기 아니면 양자 어디에도 미움받지 않겠다며 주주들을 속여 배임 횡령하여 전라도들에 정치자금을 드리밀었던 원적지 전라도 출신 기업인들도 그대들 <국민의 힘>이 이번에 선택한 박근혜 대통령과 국민의 아름다운 조우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라는 뜻이다. 끝으로 감히 아니 명을 깎아 먹을 수 밖에 없다는 짓인 주제넘는 미래를 주장한다면 사실 애초 완패는 확정됐었을 만큼  인생 자체가 평검사 시절 호남출신 윤석열에 짜옹한 덕분에 장관직도 해봤던 모 지역의 후보도 어제 박근혜 대통령의 그 진심 뿐인 사랑덕분에 향후 상상 못했던 방식으로 정계 정당한 진출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세상 이치가 그렇더라..... 아무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 눈앞의 황금이 전부라 다들 그렇게 살다 가지만 세상 살아보니 가슴으로 울고 가슴으로 늘 이웃에 감사한 마음으로 애국이 바로 가련한 사람 사랑이라 여기는 이들은 반드시 꼭 생존을 넘어 하늘 통한 천명이자 국가 위한 숙명적 의무를 부여받게 되더라. 


  _ 그렇게도 사람새끼들로 봐줄 수 없던 <국민의 힘>이 모든 조직이 그렇듯 이번에는 아래부터 붕괴돼 다시는 밥벌이커녕 내란사범으로 줄줄이 감방으로 가게된 처지이자 운명에서 벗어나 진정 한 번은 짧은 생에서 애국하여 더불어사는 한국인의 미덕을 배울 수 있을 기회 얻게된 것이 기쁠 까닭은 없지만 .... 후대 사가들이 이 나라에서 조국을 사랑한 야당이 있었으니 그것을 지금의 <국민의 힘>으로 기록 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을 다행이라 여기며 입가에 숨길 수 없는 미소 번지게 한다. 무엇보다도 마음껏 팔도의 태극기 국민들이 원하면 아주 멀리서라도 우리 박근혜 대통령을 숨어서라도  볼 수 있을 기회가 만들어진 지금이 내 진정 행복하다. 그리고 이 엄중한 시국에 이 나라 마지막 지도자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고 강원과 경상을 단숨에 오가는 길 내내 이제서야 숨길 수 없는 충심으로 오직 각하의 안위가 우선이라 여기는 행동 누설하고 있는 유영하를 보며 천 여일 만에 안심할 수 있게 돼 지금의 행복을 전라도 부호의 지국총 무릉도원이나 전라도들의 반도체 덤핑 통한 천문학적 이익과 비할 수 없다 필지어서하게 된다.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 국민.....
 6.3 지방선거 덕분에 우리 다시 서로 만나 그 고운 얼굴 부비며 다음 생을 기약할 수 있었기에 다시 없을 대한민국 크나큰 행복시간이었으리라. 


  각하....
 수도 서울 곳곳도 이들의 선거를 핑계로 잠시라도, 그 고운 얼굴 태극기 국민께 다시 보여주실 수 없더라도 
순백색 상의로 우리 민족 마지막 항쟁의 7년 전쟁 기억하시고 있다는 그 마음 찰나라도 다시 조우할 수 있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라디언 유승민 오세훈 김무성 무리를 돕기 위해 서울 시장 자리 수성에 협조해달라는 말씀이 아니라....
수도 서울에서 태극기 항쟁 후 먼저 소풍 끝낸 하늘의 당신들이며 다시 없을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을 가슴에 아로새기고 말없이 살아가는 수많은 국민들에게도 그 고운 희망의 미소 자주 전해주시면 안될지.... 아이처럼 오늘을 땡깡을 부려봅니다. 
 각하,
이 나이에 수줍게 감사의 마음 메아리 만들어 전합니다....
"저...우리...대한민국이 이 오월에는 각하 덕분에 참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