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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스 이타우마.
2004년생인데 현재 14전 전승 12KO.
영국 국적인데 단신이었던 타이슨과 달리 키가 194이고 당연히 스타일도 완전히 다름.
비슷한 키의 헤비급 레전드였던 레녹스 루이스와도 스타일이 다름.
하지만 타이슨에 버금가는 펀치력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데다
멘탈이나 사생활도 더럽지 않아서 롱런이 기대되는 선수.
21살 나이로 11전만에 세계 챔피언(WBA)이 되서 타이슨 이후 최대의 기대주로 평가받는 중.
시합 한두 번 더 치르고 현재 헤비급 최강자인 올렉산드르 우식과의 경기가 본격 논의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