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독교 신자였던 볼테르는 기독교를 안 믿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기독교 사회의 종교적 독선과 맹목적인 광신을 격렬하게 비판했습니다. 

똘레랑스!!

볼테르는 상대방의 사상, 종교, 철학에 대해 거부감이 들더라도 그를 박해하지 않고 그래 그렇구나라고 인정하는 태도야말로 자유민주주의의 핵심가치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좌파사상에는 반대합니다. 하지만 좌파라는 이유로 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섬기는 애게에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받는다면 저는 기꺼이 그를 위해 함께 싸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