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
날씨도 꿀꿀하고 백고동이나 삶아 먹으려고 했는데
흑고동을 백고동이라 속여파는거까지 좋았다
알면서 그냥 양많이 먹으려고 샀는데
글고 흑고동 맛없는거 아님 나름 맛남
근데 이 씨발것들이
거의 맛탱이 간걸 팜~!

한잔하고 먹는데 개미친 팔수없는걸 팔아먹네?

80%는 입에 넣었다 바로 봉투에 뱉음 소래포구 아직도 정신 못차림?
1k 15000원 인데 많이 먹고 싶어서 2만원 산건디
아 존나 짜증나네 ~
중간 중간 맛확인하면서 10개정도는 맛있는 멀쩡한거 ~
소래포구는 진짜 불태워 없애버려야함
진짜 애미뒈진
입구 코너바리 돌자마자 조개류만 잔뜩 파는 곳임... 개좆같은 씨발
인천 시장 씨발 소래포구 밀어버리고 공원 만들어라 진짜 처죽인다 씨발
결국 라면 끓여처먹음

아 존나 짜증나네 ~
중간 중간 맛확인하면서 10개정도는 맛있는 멀쩡한거 ~
소래포구는 진짜 불태워 없애버려야함
진짜 애미뒈진
입구 코너바리 돌자마자 조개류만 잔뜩 파는 곳임... 개좆같은 씨발
인천 시장 씨발 소래포구 밀어버리고 공원 만들어라 진짜 처죽인다 씨발
결국 라면 끓여처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