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잘 타던 EQS 반납하고 S580 와서 대체로 만족하며 잘 타고 있다가...
사자마자 이란 때려서 기름값 리터당 2500원 ^오^ 되고 ㅅㅂ 거리는데


아침에 시동걸면 가끔 뚜둥! 이렇면서 위에 저 좆같은 메시지가 뜸..
시동 끄고 한 10분있다 키면 없어짐..
하 새로온 집은 ㄹㅇ 10분 거리에 짱츠 섭센이 있음 ㅋㅋㅋㅋㅋ
전에 살던데는 한 25분 정도 거리였는데 가까워졌고
10년 정도 거래하던 ㅅㅌㅊ 애드바이저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갈아타지네..
새로운 애드바이저도 일 잘하는듯
저 애러가 진짜 어이가 없는게...
난 ECU나 소프트웨어 같은데 애드바이저가
핸들에서 쇼트가 나서 생기는거라고 함 ㄷㄷㄷㄷ
심지어 S랑 EQS처럼 레벨 2 + 지원하는 반자율 달린 애들은 하도 자주 생겨서 정비 지침이 작년에 나왔다고 함
핸들 갈아야 된다고 해서 독일에서 주문... 이번주 금요일 이야기 하던데 모르겠노
핸들 교환할때 삐닥하게 하면 ㅁㅈㅎ 시켜버린다고 하니까
애드바이저가 웃으면서 걱정 말란다.. 2020년도 이후 출시 짱츠는 삐닥하게 끼우는게 불가능하다고 함
클락 스프링에 가이드 슬랏이 생겨서 삐딱하게 끼우면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게이들도 참고 ㄱㄱ
이번에는 대차가 GLC300이 나옴
원래는 GLE가 나와야 되는데 내가 오기 직전에 누구 빌려줬다고 함..


GLC300 이번에 탄거는 깡통에 옵션 소량만 추가했는데 누가 옵션을 넣었는지 진짜 찰지게 넣음
색상은 하얀색, 실내는 배이지 + 우드, 통풍시트, 파썬, AMG 휠 딱 이렇게만 넣었놓음
금액은
5만 4천달러... (8200만원) 솔까 요즘 미국서 카니발도 그 값인데.. ㅍㅌㅊ같음..
미국에서 파는 국산으로 치면 싼타페 캘리랑 비슷한 값이고
동급 경쟁인 GV70 2.5에 옵션 좀 넣은거랑 비슷
현대랑 독일차랑 이제 금액차가 별로 읎다..
서비스 대차 키로수는 100 마일 뜀 (160km) 포장지 내가 뜯어줌 ㅋㅋㅋ
잡소리 없고 차 좋다
MBUX가 MBOS로 바뀌여서 잔 오류도 없고
운전하기가 너무 쉬움.. 심지어 사각도 없다
차 사이즈가 투싼만 해서 주차도 한방에 딱딱! 좋노
9단 미션은 GLC 초창기 16년도에 내가 탔던거 부터 그대로인데
훨씬 부드러워짐.. 2에서 3단 쿵도 없음
엔진도 많이 개선되서 세타2 소리 안나고 조용.. 연비도 리터당 14나온다
스탑엔 고가 안느껴저서 너무 좋다.. 안꺼도 될 정도
승차감도 19인치라 그런지 애어서스 없는거 치고는 꽤 좋다
차가 전반적으로 너무 편하노..
실내는

이렇게 생겼음

앰비언트가 옵션이 없어서 기본 앰비언트인데 차라리 난 이게 낫더라.. 은은하게..
슨클은 밤에 가끔 좀 신경 쓰일정도고 EQS는 너무 과해서 내가 ㄹㅇ 50%로 줄여서 탐
개인적으로 GLE 살꺼 같으면 돈 아끼고 GLC 살듯함.. 어짜피 둘다 5인승에 공간도 큰 차이 없고
GLC가 승차감이 더 좀 멀미를 덜하는 세팅에 운전하기도 훨씬 좋고 (쉽고) 연비도 좋음
5만 4천불에 반자율이나 고급옵션은 빠지는건 아쉽지만 기본적으로 큰돈 안들이고 편하게 타긴 진짜 추천함
겨울에 탔던 GLA 사냐 GLC 사냐.. 무족건 GLC
GLC 깡통 사냐 싼타페 풀옵이나 카니발 사냐? 사람 많이 태우고 추후 매인터넌스랑 풀옵 원하면 국산 타야되고
옵션 크게 필요없고 마크빨 조금 있으면서 이쁜거 타고 다닐꺼면 GLC 살듯
아 물론 난 카니발 삼 ㅅ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