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은 밀레이 대통령이 인플레를 잡아서 10%대로 떨어졌다.

 

어제 명목성장률이 10% 라고 한 건, 한국도 드디어 남미 경제가 됐다는 얘기.

 

 


 

 

이걸,

 

■개돼지■ 들은 속아 넘어간다는 걸 알고, 

언론플레이, 대국민 용어ㅡ인지 조작을 한다.

 

한때 대장동 주범은 윤석열이라던 국민이 50%에 육박했던 것처럼, 

국민 절반은 개돼지라는 점을, 

 

저렇게나 가증스럽게 악용한다.

 

 

언론도 보면 인플레 문제는 쓱 덮고 그걸 마치 경제 호황인 것처럼 둘려쳤다.

 

일베忠 (충무공 할 때 忠임)인, 즉, 일베의 충무공 "공정성장"은 냅따 용어-인지 조작용 기사를 복사해서 올린다.

 

베네수엘라 명목 성장률은 3백만%가 넘은 적이 있다. 튀르키예도 100%가 넘는다.

 

미국도 바이든 때 명목성장률이 항상 10%대 내외.  최고는 10.7% 였다. 

(인플레 때문. 명목성장률=물가상승률+실질성장률)

 

 

 

2. 이준구 경제학 교수가 뜻밖에도 "일베를 건드리지 말라"고 주장. 

그 이유는 "건드리면 더 극우가 번식한다."

 

극좌 이준구가 대체로 자유민주ㆍ시장경제ㆍ국제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일베를 "극우"라고 했다. 

 

물론 일베에도 "극우"가 있지만 극소수다. 대부분은 오히려 합리적인 자유민주주의 자들이다.

 

이준구는 가령 법인세 감세는 아무 효용도 없다면서 무조건 증세를 주장한다. 

그게 Gooslbee 교수의 이론을 베껴서 그런 건데, 구슬비 교수 이론은 이미 깨진 지 오래 됐다.

 

법인세 연구가 왜 엉터리 결론을 자꾸 내는가 하면 이상적 모델 케이스가 극히 드물기 때문.

 

즉, 자꾸 정권이나 정책이 바뀌어서 법인세나 다른 세율의 인하 효과를 제대로 감지하기가 현실에서는 힘들다.

 

물론, 아일랜드, 스위스 사례처럼 비교적 작은 나라에서는 그 효과가 금방 보인다.

 

미국 경우, 각 주마다 다른 세법 때문에 그 영향이 미묘하지만 잘 포착된다. 그렇다해도 워낙 간섭ㆍ외부효과가 심해서 모델링은 거의 불가능.

 

상식적으로 어떤 결과를 빚는지는 공산권, 사민주의권과 자유민주권을 나눠보면 금방 보인다.

 

법인세가 무한대인 공산권은 굶는다.

법인세가 높았던 사민권은 경제가 후퇴ㆍ붕괴위기에 몰려, 개혁(법인세 인하)하고나서야 버티고 있다.

개혁했어도 사민주의 나라들은 자기 나라를 지킬 국방력조차 없어서 미국 바짓가랑이 붙들고 있다. 눈물을 흘리면서 살려달라고 한다.

 

 

3. 지금 쯤은

 

이번 지방선거가,

 

미친 놈들  v  병신들

 

 

의 대결이란 걸, 좀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거다.

 

광우병, 미선ㅡ효순 시위, 천안함, 김현희, 6.25 북침설, 386....

스타벅스, 쿠팡...

 

전부 미친 놈들이라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