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불매를하니마니할건아니었는데 이상한사람들덕분에 카드잔액 그대로 싹다 현금화할수있어서 좋노


근데 탱크 텀블러라는건 한 1~2년전에도 심심해서 어플 보다보면 md 목록에서 봤던거같고
( 정확히 그때도 왜 굳이 이름을 탱크로 했을까 이름이 신기 + 누가 뭐라 안하나 한 1~2초 생각했던 기억이 남)

503ml에 대해서 뭐라하는건 그냥 대답할 가치가 업는 부분이고

결국 책상에 탁 그게 약간 이니시걸려서 싸움열리게한 느낌인데 약간 마케팅 당사자들이 이해가 되기도 함 너무 세상이 정치병이라서


실제로 저 예전에
인터넷에다 진짜 궁금해가지고 박근혜는 뭘했나요?? 다들 좋아하고 대단한거처럼 얘기하던데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 이런글 2012~2013년쯤 일베에 올렸다가 

ㄹㅇ 군대식으로 알려주지를 않으면서 상대방 개가치욕하는
니기미가 어쩌구, 니애미가 어쩌구 + 걍 나가디져 ㅂㅅ아 뭐 이런 댓글들 한 8개 정도 올라오는거보면서 ( 한명도 뭘 잘했는지 안알려줌 . 그래서 그때도 나무위키가 있었나 그때는 리그베다 위키 였나 ?? 거기서 박근혜 쳐가지고 이것저것 보는데 선거 지휘하면 선거 결과가 좋았다 말고는 뭘 못찾았던 기억이 남 )


아 이게 정치 관련해서는,
그냥 묻는거 자체도 내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구나 그런걸 느꼈었고

또 한가지는
예전에 한 2006년 ? 태연의 친한친구 하던 시절에 전라디언이라는 말을 처음 듣고
그냥 난
아 전라도 사람들을 저렇게 부르나보다 그냥 그걸 듣고 넘어갔었는데

그러고나서 그게 , 그 자체가 지칭+욕 이런 느낌이라서 논란되고 막 그러는걸 보면서 

와 진짜 뭘 모르면 그 눈 시뻘개져서 살아가고있는 사람들한테 욕먹고 표적이될수있겠구나 그런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그냥 진짜 몰라서해도 

모르면 다냐 ㅂㅅ아 ?? 이러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때 세상을 좀 배웠었는데 그걸 2026년에도 다시 보고있노 그니까 박종철이니 4.3사건이니 부마항쟁이니 이런거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냥 절대 엮이질 않게끔 해야 맘편한거같음 왜 그렇게 마케팅 담당자들이 자기들이 뜯어먹힐 여지를 줬는지 모르겠노

혹시 우파라서 일부러 그랬으면 그건  강단 ㅇ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