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왜 눈치우는 것을 두개나 주노?

Parc National du Canada이겠다.

걍 거기 가는길이 국립공원의 뷰 다.

밴프도시는 북적북적함. 스위스의 유명동네 같은 느낌이지만, 더 서민적이려나?

한국어 설교도 있다고 하니, 가보셈.


상점마다 이런 빨간 드레스를 걸어놨더라. 즉 MMIWG2S+ (무슨뜻인지는 찾아보지 말자) 기리는 것이래.





돈 아깝다.
여기서 며칠 지내고, 다음에는 걍 컵라면 싸오쟈고 함.


까치가 신기한 동부게이이다.


그냥 운전하고 다니다 보면, 풍경 나온다.

그 유명하다는 Lake Louise..
ㅇㅇ 꽁꽁얼었다.
옆 유명하다는 Lake Moraine는 길이 막혀서 가지 못했다.

그 유명하다는 비싼 호텔


얼지 않은 곳도 찾았다.


이 만큼 얼음 호수 걸어서 옴.


마침 눈사태가 지나 간 모양.
난 눈사태가 나면 잘 하면 살 줄 알았는데.. 이 나무가지가 박살이 나 있는것보고, 살길을 포김함.

산책로.. 그냥 눈 길.


쪼금만 옆으로 빠지면 이렇게 눈에 빠짐.



낮에는 얼음도 녹더라..

눈에 빠지고, 얼음에 빠지고, 내 무릎에 피가 남..

사람들 보소..

앞 쪽에는 사람이 많다. 저 뒤로 가면 사람 별로 없고.


고객센터에 가서 에머랄드 빛 호수 볼 곳이 어디냐 문의하니, Lake Moraine가래.. 거기 닫혔어 하니, 겨울이라 다 닫았데.
에머랄드 호수 가보래. 거긴 녹았니 물어보니, 물론, 얼었데.

내가 좋아하는 구도임.. 물, 나무, 산, 눈..


그래도 Yoho 국립공원안에 있는 Emerald Lake까지 왔다.
오리 한마리가 에멀랄드 빛 호수에서 유유이 놀고 있노?

이제 보이노, 에머랠드 색이?

에머랠드 호수는 꽁꽁 얼었다.


자연다리라고 함.


물 깨끗한것 보소

속으로는 비키니 장면이다




Bow Lake도 꽁꽁


이런 고속도로를 달리는것에 만족해야지.

여기 2meter 눈이 쌓였다는데, 그래도 트랙킹 길은 열려있더라.


전망대도 그냥 많은 눈으로 덮혀있음.

여기도 유명하다는 Peyto Lake


이걸 올라오노?


솔방을이 이상하게 생겼노..
밴프는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