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다른 의견의 존재를 용인하지 않음.
민주주의를 할 자격 자체가 애초에 되지 않았고, 이번 사태가 그 증거.

연성좌파라면 볼테르의 말을 인용해서,

"나는 당신과 의견이 다르다.
하지만, 당신이 나와 다른 말을 할 자유를 위해서 나는 목숨을 걸겠다."
라고 말함.

물론, 이런 좌파는 지금 한국에 소수이고, 유럽에나 있음.
지금 한국에는 지식인도 없음.
좌파 지식인이었던 척 코스프레 했던 새끼들도 입꾹닥임.
한통속.

리짜이밍은 연성좌파가 아니라, 극좌 파시스트임.
이번 일베 폐쇄 발언이 가장 강력한 증거.

그를 지지하는 좌파연하던 지식인들도 사실은 극좌 파시스트였다는 것.
파쇼 쥐새끼들이 중국에 나라를 팔아먹더니,
영혼까지 타락해버린 것.

오래된 중국 속담처럼,
흥미로운 시대를 잘 살아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