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역사관(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계열 등)이 1948년 남북연석회의를 통일민족국가 수립의 중대한 역사적 분기점으로 평가하고 이를 논하는 핵심 이유는, 이 회의가 외세의 개입을 배제하고 남과 북의 모든 정치 세력이 주체적으로 '자주적 통일국가'를 세우려 합의한 최초의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구글 ai)
건국반대운동을 통일민족국가로 기록하고
이 좌절.
이게 분단이다
국가해체가 통일지향적 민주화(민족해방)운동이다.
그래서, 한참 파생돼 나온 것이 광주민중항쟁.
파생에 파생에 파생에 파생에 파생을 거쳐 나온 손자뻘 되는 영역을 찍어서 원 뿌리 운운하려면, 좌파 역사자체를 공부안해야 함.
그런데, 역사관으로 반대편을 종족전쟁 처럼 때리기도 부담스러워 해야 기독교인임.
사실을 사실대로 적시할 때. 광주민중항쟁이 뿌리다! 라고 논하는 자들에 민족해방사관 존중하라 말 안하겠소. 비판하고 싶고 비판해야 하는데
비판하려면 어느 정도 공부는 제대로 하고 비판해야 하지 않겟소. 그리 대꾸해야
광주민중항쟁 칭송, 그런 거 아니라,... 그냥 역사적 공간에서 열받은 사람의 항쟁으로 존중할 뿐. (상호적임. 서양법은. 이런 존중으로 그들이 안할 때 비판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