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체제와 전체주의 사회가 가졌던 참혹한 본질이다.
공산주의 정권들은 늘 상호 감시와 밀고, 숙청을 통해 전체주의적 통제를 유지해 왔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체제 유지를 위해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억압하는 구조가 얼마나 끔찍한지 경계하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안보 의식이다.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위협하는 공산화의 위험성을 가볍게 보거나 안일하게 대처하는 답답하고 화가 난 것은 우파의 심정이다.

공산주의와 전체주의가 가진 반인륜적 속성을 잊지 않고 철저히 경계해야만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낼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필요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