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이었는데 적군이 전부 친한사람들이었고 뭉쳐있는거보고 나도모르게 수류탄 두발 깠음.
두명 죽었다해서 죄책감에 머갈통에 총 쏘고 살자해버림. 
유령되고 혼자 남겨져서 외롭게 벙커 지키고있는 모습보니 죄책감은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