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적 사고(자본주의 체제)는 자신들의 계급적 지배와 사유재산 제도를 '영원하고 불변하는 자연법칙'처럼 포장하려 합니다. 이는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며 변화를 부정하고 존재의 절대적 고정성을 주장한 파르메니데스의 논리와 일맥상통합니다. 자본주의 체제는 본질적으로 끊임없이 운동하지만, 그 근본 원리(자본의 논리)만큼은 영원해야 한다는 정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합니다.”(구글 ai)
이 사고 원리와 짝지어진 한국 토착의 신앙감정은 패권적 질서에 박살난 부족의, 그 패권질서를 틀어막고 그 안에서 평화를 누리자는 차원의 윤리적인 유교였습니다.
“헤라클레이토스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며 세상의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화(Becoming)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현재의 상태가 영원하지 않으며, 더 나은 방향으로 사회와 제도를 개선할 수 있다'는 진보주의의 핵심 믿음과 맞닿아 있습니다.”(구글 ai)
이 사고 원리와 짝지어진 한국 토착신앙감정은 고대중국 부족전쟁의 패권적 질서에 동참하는 권력중심의 유교로서, 찌질한 부족들의 기준. 역겨워! 하는 신앙감정과 짝짓기 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완전히 180도 역전입니다. 서양적으로는 패권질서여야 할 보수층이 내내 쳐발립니다. 특히, 영남 쪽에서 힘을 써야 할 분들이, 지성미가 영 아닌경우가 계속 반복됩니다. 이분들이 단 한번도 반대편 진영 코어를 두들길 생각을 못합니다.(더, 나아가서, 안합니다) 자신들 편을 결집해서 어떻게든 위기 극복을 하려 합니다.
멸공 논리로 문재앙정권 반대편으로서 윤석열 정부를 지원했던 정용진 신세계 회장은, 이제 중국 유통업과 협업했습니다. 본인은 빠른 유통업 아니라, 구글 검색창에 ‘다나와’란 가격 비교사이트를 걸고, 그 안에서 가장 싼 홈쇼핑을 취합니다. 쿠팡보다 더 빠른 홈쇼핑은 없지만, 정용진회장 산하 홈쇼핑 사이트는 60% 이상이 쿠팡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싸야 구매한다고 구매하지만, 꽤 여러번. 정용진회장과 협업한 중국업체와 소통 불일치를 체험합니다. 고객에겐 물품이 돈을 지불한 물품이 왔지만, 고객이 홈쇼핑에서 거친 절차가 아니라 정용진회장과 협업한 중국업체의 새치기 고객배송을 몇 번 겪었습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논란은 명백히 정용진회장이 고용한 사장의 사장 리스크 귀책사유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 하는 모습은 삼성전자 노조에 깔린 19세기 노론정치와 연장선입니다. 보수/진보 대립이 아니라, 노론독재와 쳐발린 영남귀족집단의 상태가 현실이 아닌지요? 사람이란 실언을 할 수 있고, 그것의 귀책사유로 해고를 하고 사과하면 사실은 할 수 있는 거 다했습니다. 그러나, 아시아정서는 그 노여움이 풀릴 때까지,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이 사고가 어떻게 진보일까요? 이 부분에 비판안하고, 정용진 회장이 영남연고니까 봐줘야 한다. 이게 어떻게 보수일까요? 더, 나아가서 한국정치 이게 뭡니까?라고 하는 사람은 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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