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의 합동작전  이었다.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이 이 사실을 함구하는 조건으로 김대중에게 5억 불을 요구했다.
김대중은 김일성 함께 5.18을 일으킨 사실을 감추지 않으면 자신이 위험할 것이 확실했고,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5억 불을 전달하라는 지시를 받은 박지원이 북한에 5억 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