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아는 형님이 20만원에서 2만원 떼고 18만원 준다고 청소알바 불러주셨는데,
진심으로 아침부터 뒤질거 같다..
아니 이게 대체 청소작업이 맞냐고 철거 현장 아니냐 그랬더니,
형님이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으셨는지 좆같은 새끼야 하기 싫으면 꺼지라고 엄청 짜증내시더라..
어떤 대학생 친구도 왔는데, 일당 얼마 받기로 했냐고 물어봤더니 15만원 얘기듣고 왔다더라.
6시부터 작업하고 있는데 형님이 햄버거 먹을거냐 그러시길래 대답안했더니 왜 이렇게 표정 띠껍냐고 계속 욕하신다.. 막 발로 찰려고 그러시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