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인지 어쨋는지 갑자기 외국인 장사하는데 다가가서 여기서 누구허락받고 장사하느냐며 지랄하던데

다른 아지매가 말리니까

한국인을 우선해야지 외국인한테 이렇게 장사하게 냅둬도 되겠냐 하면서

그땐 미친 틀딱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맞는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