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남에게 좋아하는척 흘리는 여자유형이 좀 많음
얘내들은 지가 관심없는남자에게 마치 관심있는척
퇴근길 같이가자하는 그런소리도하고
사는곳 취미그런거 물어보고 가끔 먹을것도 줌
근데 이런년들 특징이 환승할라하는게아니라
자기가 아직 외모가 먹어주는가 자신의 입지를 재확인하려고
남자들을 여러명 타겟팅해서 그렇게 행동함.
이게 순수악이 아니고 뭐겠냐? 그냥 지 입지를 확인하기위해
남자들 헷갈리게하고 여기서 충격먹은남자들이
결혼안하고 여자에게 관심도 안주고 혼자사는거다
그년들에겐 남자가 그냥 딜미터기밖에 안되는존재라는거
이런여자들이 살해당할가능성도 큼
이런 약간 정신돈년들이
수줍고 숫기없는남자들 현실을 잔인하게 확인시켜주는거임
이런년들은 남친이 이미존재하는데
자신혼자인것처럼 프로필사진올리는년들 부지기수임
그리고 직장끝나면 연락 한통도안함. 그게 증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