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귀주성에서 누나가(10세) 펄펄 끓던 생강탕을 여동생(5세)에게 쏟아버려 여동생의 울음소리가 감시카메라까지 울린다. 화면에 비치는 두 사람은 사촌지간으로 생강탕을 방치한 채 홀로 쇼핑에 나간 할머니의 책임은 중대한 듯. 소녀는 현재 입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