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의 제2식사는 소 혀 도시락. 

얌냠.

 


집에 쪼매난 화단이 있는데

즈그들이 알아서 피고 지고 하노.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문술상. 

이제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타코 와사비를 곁들여. 

 


본 외국인 노동자가 독서라 해본들

고전문학이나 전문서적은 몬읽고. (^^ゞ

 


에릭 에스트라다 닮은 브루노 마스가 오너로 있는 

셀바레이의 코코넛 럼이 감미롭다. 

 


아침 문술 하면서 쟈들하고 노는게

lonely 외국인 노동자판(版) 저녁이 있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