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이 무엇보다 악랄한게 '학교 폭력 대응에 관한 교사의 규칙'임.

8시 50분까지 출근 해야하는 지금 이 시간에 교사게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적어도 내 경험으로만 이야기 해줌.



임용고시 1차(필기), 2차(면접 + 실기)까지 합격 다 해봄.

근데 어차피 부모님이 학원장인데다가,

계산해보면 내 수입 > 학교장이라 그냥 모조리 버리고 뛰쳐 나왔다.



+ 기간제, 시간 강사로도 중고교 다 뛰어봤는데



예전에 임고 2차 시험 때 나왔던 토론 주제가

"학교 폭력을 목도했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였음.

당연하게도 일선에 나가본 적 없는 새끼들이 내놓을 수 있는

대답은 뻔한 좆구름 잡는 소리들이지.



결론이 당연하게도 나지 않는 상황에서

'선임 교사이자 현직 교사 새끼'가 하는 말이



"소위 말해서 다이다이, 1:1로 싸움이 났을 때라면 괜찮은데,

집단적으로 괴롭힘을 하는 학교 폭력의 형태라면 무조건 약자를 조져라.
" 였음.



일게이들도 학창 시절 보내봤으니 한 번 쯤은 이런 말 들어봤을거다.

"선생님이 이 교탁에 있으면 니들 뭐하는지 다 보인다."

ㄹㅇ 팩트임.

교탁에 나가있으면 애새끼들 딴 짓 + 은근하게 괴롭히는거 죄다 다 보임.



근데 그런 부분들을 죄다 무시하고

'강자, 일진' 들 편에 서는게

상황 정리하는게 편하다는 논리지.

이게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평균 마인드임.

틀딱이건 젊은 교사건 다 똑같다.



반론이 절대 있을 수가 없다.

늬들도 다 경험해봤잖아? 

정말 우락부락해서 마동석같이 피지컬 좋은 선생들 제외.



소위 잘 나가는 학생들이 수업 방해를 하거나,

눈에 띄게 약한 애들 괴롭힌다?

대개 교사들이 굳이 태클걸지 않는거?





1. 교사들에게 오프 더 레코드로 퍼져있는 '학교 폭력 대응 방법'


2. "다이다이는 논외. 집단 따돌림이 있을 땐 '약자'를 조져라."


3. 틀딱이건 젊은 교사건 무조건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