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5명이었어
아빠가 모임에서 수지침을 배우셨다 한자로 된 책들이 고시원처럼 작은방 벽 2면을 꽉 채웠었어 좀더 공부하고싶으시다고 한의대 부설 교육원을 다녔어 침구학과
처음에는 수지침이었는데 침 사이즈가 점점 커지더라 뜸도 종류별로 산에 약초 캐러 다니셨지 건전한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했었어
수지침에 능숙하게 되니까
막내 둘은 어려서 안된다며 제끼고
첫째 둘째 세째를 건강하게 해주겠다고 침을 맞아야 해
월화수목금토일 중에 아빠가 모임가거나 약초 캐러가는 날 빼고
3명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반드시 침을 맞아야 하는데
초딩 중딩이었으니까 아픈데가 없는데 신경이 예민한데
수지침을 맞으려니 아주 힘들었다
싫은 티를 내면 혼나거나 맞거나 그런날은 누구 하나 울고 집안 분위기가
알수 없는 약초를 달인 물 엄청 쓴데 매일 먹으라고 그러고
아름다운 행복했던 유년시절?
나에게는 없었던거 같아 가족여행을 가거나 가족사진 한장 없네
그들은 날 억압하고 윽박질렀지 그와중에 학업 성적이 좋은거는 기적이다 올리브영 간판을 볼때마다 만감이 교차한다
많이 순화해서 글을 쓴다
앞집 포차가 그런 짓을 하길래 꼴도보기 싫었다
화분을 7개를 놓고 매일 순서 바꿔가며 자빠뜨리기 하다
이통되고나서 하얀 화분 3개 놓고 자빠뜨리기 하다가
내가 ㅇㅂ에 글 쓰고나서 안하더라
꿈에 보았지 한쪽 귀에만 귀찌 같은 귀걸이를 착용한 남자가 있다 하얀 머리카락 어깨까지 길러 하나로 묶은
강ㅇㅇ 이라는 여자랑 다른 남자여자들이랑 있던데 분위기가 많이 무서웠어
요즘에는 하얀색 알귀걸이 면류관에 구슬달린거처럼 생긴거 한 남자가 있더라 오른쪽 귀 단발머리 직모 그 귀걸이가 길이가 반으로 줄었고 허둥지둥 하는 것을 꿈에 보았다
길을 갈때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침 뱉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든 사람이 그럴때는 뭔가 아는거지
너를 예수님처럼 침으로 못을 박아주겠다
협박이거든 브라운색 네모난 가방을 크로스로 맨 남자
실제로 교회내에서 침으로 아이들을 다스리는 곳이 있어
한국에 수지침을 가져온 사람은 녹사평 역에 유태종 박사님이지
녹사평이라
촉록이 평(양)을 죽인다는 뜻 아니냐
권투하는 사람이 그들을 선택했고 그들을 이용하어 나를 핍박하고 있다 평으로 지목되면 괴롭힘 당하다
나는 꿈을 통해 가보지 못한 곳을 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속마음 어떤 일의 진행되는 장면을 목격한다
나에게 폭언을 퍼붓고 가혹행위를 하면 그에 대응되는 사람이 고통을 겪는다. 오늘은 고마운 분께 전화를 했다 방에 부동액이라고 했나 작년에 그거 뿌려서 선거때 나를 아프게 했을때 그 아저씨 몸에 물집이 여기저기 생겨 고생하는 것을 꿈에 보았다.
ㅇㅂ에서 부동액 뿌리라고 지시한 사람들이 있다
아직 글을 쓰고 그러더라
며칠전에 10년전 돌아가신 분이 꿈에 나왔다 내가 위험하다는 뜻이지 아이들도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