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압때문에 뇌가 10프로로 쪼그라들은 사람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인데 

멀쩡한 뇌가 100프로에서 10프로로 줄었어도 가능한데 


저정도 신경가소성으로 실압뇌신경이

뇌가 완전히 복구 된 상태에서 실압뇌신경이 적용받으면

엄청나지.


뇌가 완벽하게 "100"프로 완전 재생이 된 한숙청이 기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뇌 성능이 상승한것은 당연한거다

한숙청의 뇌는 1개지만

신경가소성으로써 뇌가 적용받으면

뇌가 중복으로 여러개 달린것과 똑같은거지 뇌 뉴런이 압축되니까 더 합리적으로 


사람들은 뇌세포와 뇌세포간 거리가 좀 떨어져있는데

한숙청은 뇌세포가 다닥다닥 붙어서 압축되어 배치되었다고 생각해봐 

뇌 신경이 엄청나게 상승한거지

지구 기상을 마치 영화를 보고 기억하듯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는 정도의 지능

신경 가소성이라는게 존재하거든

헌데 완벽히 복구해냈다면

신경은 신경대로 늘어났는데

뇌는 뇌 대로 원상복구가 되었다면

크게 발달하지


단.

뇌를 전체 사용할경우

그만한 신체에너지가 필요한데

그것을 계속 유지를 시킬 정도의 신체에너지가 되지 않으니

아주 아주 빤짝으로 사용하고

빤짝 사용이 끝나면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다시 일반적인 사람들의 지능 수준으로 되는거야


단 0.0001초만 사용해도

지구상의 대기정도는 그냥 연산이 가능하겠지


즉 뇌가 버프 중첩된 상태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