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자체의 의미가 물을 저장하던 대형용기를 말했다. 어원을 제대로 알자.
Tank. 물이나 액체를 담는 대형 용기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


가정집 옥상마다 탱크 하나씩은 있었던 한국이었는데
탱크란 단어에 왜 그리도 정치적 색채만 강조하는지 모르겠다.
영어권 입장에서도 외래어로 포르투갈어 'tanque'에서 온 말이다. 차용 시기는 1610년 경이다. 포르투갈어 어형은 구자라트어 'tankh', 마라티어 'tanken/tanka'에서 왔다는 설도 있다.
전차를 의미하기도 한다.
본래 의미인 '물 탱크'에서 유래했는데,
최초의 전차로 꼽히는, 영국의 Mk 시리즈의 암호명으로 'Tank'를 붙이면서 이게 그대로 전차를 뜻하는 말로 굳어진 것이다.
1차 세계대전 때 영국이 신형 궤도식 장갑차량을 개발하면서, 보안을 위해 이것을 water tank, 즉 “물탱크”라고 위장해서 불렀다.
그 암호명이 그대로 굳어져서 전차의 일반 명칭이 tank가 되었다.
머릿속이 정치단어로만 가득찬 세뇌된 좌빨들은 탱크가 자신들이 상상하는 단어이어야만 한다고 억지주장을 하니
참으로 웃기는 일이다.
왜 다른 사람 머리속의 생각까지 규제해야한다고 생각할까? 지독한 전체주의 사상이다.
탱크를 보고 커피를 담을수 있는 큰 물병이라고 생각할 자유는 없다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