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1) 잘살고 직업좋음, 사람들 권유로 교회다님, 노처녀 또는 일찍 시집가려는 여자들 스스로 접근함, 직분자들이 나서는 경우도 있음
예2) 사람은 괜찮은데 직업 능력이 부족함, 그래도 잘다니고 믿음이 있음, 서른중반 넘어도 뚜렷한 발전없음, 그냥 일반성도로 끝남
친척이 예2) 속함, 서른후반에 큰돈 벌어서 잘살음, 사람들이 만나는 여자있냐 어디사냐.. 조사함, 그럴때 정떨어지고 관심 없다함
웃긴거 니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냐 비싼 자동차 타고 좋은집 산다고 주님이 좋아할거 같냐.. 그런 분위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