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 누님은 얼굴이 섹시하고, 고딩이 봐도 꼴릴 정도로 눈이 예쁨.
문제는 층간소음으로 김건희 여사님께서 윗층으로 올라 왔는데,
왠 씹고딩 2학년이 잠옷 바지 입고 나와서, 층간소음 없다고 우김.
근데, 고딩 섹끼가 김건희 여사님의 눈을 쳐다보자 마자 , 바지 사타구니 쪽이 부풀어 오르면서,
여사님의 얼굴을 보고 꼴려버림..
김건희 여사님이 남자 고딩의 얼굴을 보고 깔보면서 비웃자, 건희 누님의 비웃는 눈웃음을 보고 쿠퍼액까지 흐를 정도로 꽉 발기됨.
여사님이 "이리온" 하면서, 고추를 잡는 시뉴을 하자
남자 좇고딩은 바지를 허벅지 까지 내리고, 김건희 여사님의 손 바닥에 고추를 내리고,
여사님은 좇고딩의 고추를 사정 없이 피스톤질 하며 잡아 당기고, 동시에 여사님의 혓바닥이 좇고딩의 혓바닥과 섞이고,
바닥에 정액을 쌌다.
여사님은 남자 좇고딩이 괘씸해서, 30살 어린 남자에게 첫 보지 경험을 해주기 위해서,
당장 치마를 벗고, 남자 좇고딩의 입에 보지를 물리고, 남자는 누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열심히 질 내벽을 햝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