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들려서 야식으로 육회에 막걸리 먹는데 이 노래 나오면 캬



오늘 저녁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오트밀+요거트로 간단하게 ^..^


이번엔 광안리 던킨도나쓰 커피 사봤음 오..둘다 맛있더라...

첼시는 축구선수 발냄새 처럼 찐하면서 구수하고 

센트럴파크는 여자 분내 비슷하게 향긋함.. 둘다 크레마도 ㅆㅅㅌㅊ


낚시 장비 쇼핑도 좀 하고.,,, 흐흐 결국 낚시대 질러버렸다..

(문어게이야 릴은 시마노or다이와 중에 맘에 드는거 하라는데 이쁜걸로 끼면 되나?)


문어 잡을때 쓰는 미끼 같은데 와 가격보소 ㄷㄷ;;


산책겸 포인트 사전답사 하러..


흐음....한참 구경 했는데 멸치 한마리 구경 못 함..


흐음...초승달에 물흐름도 좋은데 말야...

(그냥 낚시 하지말고 슈퍼에서 사먹을까... 20분 고민함)


반대편으로 넘어와서 또 한참을 구경했으나 흐음;;;; 이러면 안되는데


구경하다 배고파서 롯데리아 들림.. (치킨버거든든팩? 7,300₩ 네이버페이)


초딩때 부잣집 녀석이 반장되면 한번씩 먹을수 있던 치킨버거 ㅎㅎ


롯데리아 사장 바꼈나?? 금방 조리해서 그런가 맛있어졌노

코쟁이들 인앤아웃,파이브가이즈 먹다가 이런게 넘어 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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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 당근에서 잠복하다가 맘에드는 오븐 나와서 드디어 샀다!!(사진펌)

1.아줌마가 쓰던게 아닌 실사용 적은것

2.컨벡션(에어후라이) 기능이 있는것

3.상,하 열선이 분리(조절) 되는것

4.내외부 풀 스뎅+ 조리 모습이 보이는것

5.용량 20L이상+출력이 1500W이상

을 모두 충족해서 바로 사버렸다 흐흐 만나서 얘기 해보니 동네 맛집 사장님이셨노ㅎ새것 같아서 기분 딱 좋다 이기~!! 

 

오븐 요리도 좀 해먹고 빵도 처음으로 만들어 봐야지 흐흐


한줄요약: 여자들이 극혐 한다는 낚시 도전, 오븐 구매, 다리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