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최순실 특검 어쩌구하며 이 땅을 지배하고 있는 전라도 년놈들의 반역이자 반민주적 폭동에 반기나 수사의 단초 선언 통해 구속 수사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께 직접 실상 법정 최고형에 가깝고 한 인간을 향한 학대를 일삼았던 당시 한동훈 대검찰청부패범죄특별수사단 2 팀장의 가발 면상이다.
작은 키와 대머리로 인해 젊은 시절 일찍이 비뚤어졌을 인성....
특히나 강남강남타령하며 강남은 못가더라도 전라도 집성촌인 잠원동에서라도 살아보자라는 마인드로 오직 변호사 자격증 시험인 사법시험까지만 죽을 힘 다해 전라디언식 진력을 다했기에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이며 인간적 양심을 배운 적도 없는 꼬마 검사 한동훈.
이 개새끼가 길거리에서 진짜 우익을 만나면 언제든 아구창 돌아가 너덜너덜하게 맞을 운명을 아는지 권력에 미쳐 전라도 개새끼들과 짬짜미하여 하다하다 지 부랄 스승이자 희대의 취검객 윤석열과 창기 건희 통수까지 때린다.
호남 윤석열이 끝내 전라도 성골들 발바닥을 핧으며 우익 부활을 막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개돼지들과 함께 신부관참시했듯
근본없고 뿌리를 밝힐 수 없는 키높이 구두 한동훈이 이 새끼는 전라도들 위해 윤석열과 개돼지 우익의 흔적까지 지워야한다는 전라도 참모진들의 지령에 참 충실한 오월이다.
요약
1. 다시봐도 모든 자료를 살펴봐도 진짜.... 윤석열과 한동훈은 못생겼다.
2. 이렇게 못생긴 새끼들을 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
3. 관상이 과학이고 못생겨도 사악하게 못생긴 새끼들은 꼭 반역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