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24시간 간병 못해준다. 그것도 몇달이 한계다.
당장 돈도 벌어야 되고 자기 생활도 해야되는데 24시간 병원에 꼼짝 없이 묶여서 아픈 환자 옆에서 똥오줌 기저귀 갈아주고 씻기고 먹이고 해야되는데 사람 죽어난다. 그래서 결국 이거 대신해줄 간병인을 써야되고
간병인 비용은 건강보험에서 해결 안되는 비급여이기 때문에 매달 수백씩 뜯기면서 환자가 사망하기 만을 기다리게 된다.
근데 우리나라는 병신같은 나라라서 존엄사도 없고 무조건 병원에서 링겔 꼽고 식물인간으로 생존시킨다.
또 환자 가족의 재산이 적든 많든 아무 상관없이 어차피 요양병원은 건강보험 급여의 대부분을 국가에서 되돌려 받는 구조기 때문에(어차피 환자가족이 받아서 내게 됨) 환자 한명 한명이 아주 쏠쏠한 수익이 된다.
그래서 어떻게든 시체상태로라도 살려내서 계속 링겔 꼽고 돈 빨아먹는 구조인거다. 이런 파렴치한 병원천국 환자지옥을 설계한게 바로 부유층인 기존 기득권 씹새끼들이다. 이 개새끼들이 전국 곳곳에 요양병원 등을 소유한 개새끼들이고 의원들이고 정치인 후원세력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