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상 보지는 허하게 뚫려있음

 

발기된 자지가 들어와서 채워줘야 잡생각 안드는데

체면상 자지 찾기에도 부끄러워서 못함

 

남친 생기면 시도때도 없이 자지 만지고 빨고 넣는게 그 이유임

 

지들도 박히고 싶은데 

아닌척 하느라고 

쓸데 없는데 돈 쓰고 유행 좇고 하는거임

 

건실한 자지로 주기적으로 박히는 보지들 봐라

 

유행 같은거 관심도 없고

남자 내조 하는거에 기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