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점저 라면 먹고 도서관 올라오면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쓰레기 봉투를 스캔하며 지나가는데 수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촉이 오길래 봉투를 해체하여 봤더니 역시나 유통기한 6일 지난 요거트 먹지 않고 버린 게 있어서 스푼이 없다 보니 그냥 그 자리에서 음료수처럼 마시고 쓰레기는 도로 봉지에 잘 담아 두고 올라왔다 핸드폰 충전하며 일베 디시 눈팅 좀 하다가 좀 일찍 내려 가 소라 먹고 쉴 생각이다 참고로 귀찮아서 일일이 인증은 안하지만 나는 유통기한 몇년 씩 지난 것도 잘 먹고 사니까 괜한 악플은 ㄴ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