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체가 이미 페미에 먹혀버렸기때문에
그나마 얼마 안남은 '반페미계 좌파'인 김어준을 제거하려는거임
아는사람은 아는부분이겠지만, 김어준이 좌파에서는 보기드물게 반페미 성향임
김어준은 정치권과 엮이기전 딴지일보 시절때부터 반페미적 스탠스를 보였음
혜화역 시위때도 페미들 비판해왔고,
워마드.메갈 등이 창궐하며 페미가 신흥세력으로 떠오를 때부터
민주당에 줄곧 '페미세력과 절대 손잡으면 안된다'고 시그널 보내왔는데, 당시 문재인으로 대표되던 민주당은 결국 김어준 무시하고 페미와 손잡아버림.
그리고 민주당을 먹어버린 페미가 그 보복으로 방통위를 이용해 딴지일보 및 김어준이 진행하는 방송들에 대해 제재 때려버리면서 슬슬 나락가기 시작한거고

그래도 끝까지 김어준이 그 특유의 선동능력으로 생명연장을 시도하면서 버티니까
이렇게 감옥에 집어넣어서 손발 다 자르려하는거임
김어준도 어디까지나 전통적인 좌빨세력(페미가 자리잡기전의 좌파)의 교주인거지
페미의 교주는 아니거든.
이미 페미니즘 세력들이 핵심 지지층이자 스폰서로 자리잡은 민주당 입장에서는 김어준 역시 손절해야할 대상인거지
쉽게말해 민주당은 '자신들에게 고정적으로 표를 줄 2030한녀 vs 자신들의 나팔수가 되어줄 A급 선동가'
이 둘을 저울질하다 결국 전자를 고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