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채찍 고문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혀서 피흘릴때

 

이 모든과정속에서

 

마귀사탄이 로마 병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온갖 증오와 복수를 드러내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괴로워하는모습보고

 

사탄새끼들이 낄낄거리면서 엄청 좋아했다고함

 

그러나 자신들이 못박아서 죽인 예수의 피가

 

모든 인류의 원죄를 위함이라는것,

 

또 그것이 그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자신들이 패배했다는걸 알게되자마자

 

엄청난 증오심을 안고

 

인간과 하나님을 향해 엄청나게 이를갈면서 피눈물을 흘렸다고함

 

그냥 십자가 처형이 아닌

 

완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의 역사를 쓴것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