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을 잃은 상실감에 격렬하게 분노하던 남성 주인은 후일담에서,

"그 아이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괴롭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아이를 만나지 않는 인생보다, 만나고 괴로워하는 인생이 훨씬 풍부하다." 고 했다. 한 편, 가해 차주는 개의 비명을 듣고도 멈추지 않고 그냥 갔으며 동물보호법이 없는 중국에서는 해당 차주에게 책임을 물리게 하는 건 어렵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