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이상한건 전날 구워먹고 남는 소고기임......^..^
그럼 소고기 먼저...

한우 1+ 등심 행사 하길래 300g 2팩 구입 (100g 5,800₩)
채끝은 나중에 스테이끼 해먹을거다 흐흐
먼저 야식으로 고기 먼저..구워먹고 남긴다


정말 꼬숩고 입에서 살살 녹더라...맛있는 소고기는 정말 오랜만이노 원쁠이 이정돈데 투쁠은 무슨 맛일까......

라면이랑 같이 먹을 김치도 담궜다. 3포기 (3,800₩)에 구입

많아서 2.2포기만 썰고 나머진 뒀다다 나중에 쌈 싸먹어야지


일반 고추가루,청양 고추가루 반반 넣고 맵싹하게 만들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서 이틀정도 보관하고 먹으면 더 맛있다.

1년 반 만에 하이라이트?전기레인지 사용.. ㅎㅎ;
딱히 3구 까지 필요도 없고 열기랑 매번 닦는거 극혐이라 방치하고
1구짜리 싸구려 인덕션만 사용했었노ㅎㅎ...나는 가스렌지가 무조건 최고더라...^^....음식 맛이...하늘과 땅차이
(주방에 린나이 가스렌지+가스그릴(오븐)있는 여자한테 장가 가야지)


후룹룹 짭짭 먹고 (다이어트 중이니까 국물은 남김)
너무 맛있어서

아끼는 일제 그릇 깨버렸다 ^오^ ㅋㅋㅋㅋㅋㅋ
크.....근데 역시 일본이다....깨지면서 자칫 다칠 수 있으니 작은 파편하나 없이 이렇게나 깔끔하게....하...박살난 순간까지 일제는 감동이다 정말...
오늘은 그간 그릇에 담았던 음식 사진들 보며 한잔 해야겠노...
삼그빔...(2021-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