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오사카메트로가 작년에 오사카 엑스포 개최하면서 셔틀버스용으로 짱개산 전기버스 190대를 대량 구매함.
엑스포 끝나고 이 버스들은 오사카 시내버스로 운행될 예정이;었는데 운행 1년만에 치명적인 결함이 발견되면서 결국 운행을 못하고 있는 상황임.
그래서 오사카메트로는 차량수입업체에 구매계약 해지후 75억에 이르는 구매대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차량수입업체는 재정적인 문제로 돈을 돌려줄 수 없다는 상황임...

짱개산 물건 샀다가 좆돼버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