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비대위체제에서 사라진 보수의 가치를
지선 후, 우선순위 과제로 복원 작업을 시작해야 함








장동혁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산업화)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이 국힘 강령에 명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