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보고 변기 뚫는 업자를 불렸는데
이틀째 몀병질이네.
광고에는 출장비는 없고 5만원이면 된다고 하더니만
별의별 꼬투리를 잡더니 70만원 달 라고 한다.
변기를 모두 뜯어놓고 작업하다가
이틀째 거실에 왔다갔다...
가족들이 불편해 죽는다.
변기 하나 뚫는데 저 염병질이냐?
결국 작업 그만하라고 하고 내보냈다.
이 개새끼가 70만원 달라고한다.
오히려 내가 70만원 받아야겠는데
변기도 못고치고 화장실을 전쟁터 만들어놓고 그냥 내보냈다. 휴우
며칠 후에 동네업자 불려서 고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