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지천명(知天命)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아마도 공자시대엔 성경의 기록이 중국에도 전해졌던 것 같다!

그러니 지천명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겠지...

그런데 그 후의 사람들은 유교를 만들어서 공자를 섬기고 있다!

유교를 따르는 사람들은 지천명을 하고 있지 않다!

기원 후에 만들어서 사용된 천자문은 하늘 천 땅지로 시작을 하는데..
성경도 태초에 창조주 여호와께서 땅과 하늘을 만들었다! 라고 시작을 한다!

공자는 기원전 사람이라 예수가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대언한 내용을 알지 못했으므로
천국과 구원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지천명이란 사람들이 따라야 할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안다! 라는
의미다!

창조주 여호와의 섭리(攝理)을 안다! 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