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할머니가 주는 효과
 
한마디로 말하자면~ 대권주자인 한동훈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버렸다!!!
대한민국 정치인들~ 전부가 한동훈을 주목하고 부러워할 것이다.
 
북구주민들도~ 한동훈은 대통령이 될 사람으로 인식하고~
북구의 미래를 보고 한동훈을 선택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렇다면~ 이번 선거는 게임 오버~ 자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의 신뢰를 더 강화시켜서 확고한 믿음을 가지게 하는 게 중요할 뿐~
 
우연인지~ 천운인지~ 인위적이지 않은~ 영화의 한 장면이 되었다!!!
나중에 한동훈이 성공한 대통령이 된다면 필시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다.
이것보다 더 극적인~ 기막힌 스토리가 있을까 싶다!!!
지지자들고 자만하지 말고~ 한동훈의 기조에 맞게~
호흡을 맞추면서 지지활동~ 선거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
 
근데~ 전통 시장에서 채소 파는 할머니가
한동훈이 대권주자임을 어떻게 알았을까???
한동훈 지지자들이 몰려가서~ 물건을 팔아주고~ 식당을 이용하고~
시끌벅적하니~ 한동훈 지지자들이고~ 한동훈이 큰 정치인임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명백히 맨 파워의 효과이다!!!
 
양당이~ 확고하게 자리 잡은 정치지형에서~ 무소속이 조용하게~
선거를 치르자는 발상 자체가 코미디다!!! 조용히 지겠다는 소리지~
대권주자이니 다 알 것이다??? 조용한데~ 누가 대권주자로 보겠냐고!!!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 허울뿐인 대권주자라고 밖에 더 생각하겠냐고~~~
대권주자라면 맨 파워가 있어야 하는데~ 혼자만 조용히 다니면~
누가 알아주겠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아무도 대권주자라 인식해 주지 않는다!!!
 
양당에서 북 치고~ 장구 치며 흥겹게 노는데(선거운동)~~~
혼자만 조용히 돌아다니면~ 어느 누구도 알아봐 주지 않는다!!!
한동훈 캠프는 계속 조용한 선거 전략을 고수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