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카 바카우동

 

오사카 출신 91년생 여성 성인고어 망가작가

 

어렸을때의 바카우동,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버블경제 몰락으로 애비 사업 망하고 집안 파탄.

 

직장을 잃고 집에만있는 애비가 술먹고 가족들 패서

 

결국 부모 이혼하고 할머니집에 맡겨짐.

 

이후에도 이혼을 여러번 반복해서 성이 3번이나 바뀌었다고 함

 

초딩때 왕따당하면서 커터칼 가지고 다님.

 

만화 애니메이션에 빠졌다가 인터넷 커뮤질에 중독, 후타바 채널 등지에서 그림 그리기 시작.

 

당시 일본웹 네임드였던 나나시 (흑카이양 작가) 영향받아 고어짤 그리기 시작.

 

중고딩때는 양아치가 되기도 했다가 JK업소에서 일하기도 하고 여러일 겪었는데 후타바채널 오프라인모임에서 만난 후지사키 히카리 (동인작가)에게 그림 칭찬받고 만화가 되기 결심.

 

한편 JK리프레에서 일한 경험은 상업지 보로보로린에서 그리기도 했는데, 기본적으로 자기 만화는 직접 겪거나 들은 것들에 기반해 그린다고 함.

 

동방 동인지등 그리다가 2011년부터 디지털 작화로 완전히 전환.

 

출판사 측에서 편집자가 동인지 읽고 연락 취해 헤로만화 프로 데뷔.

 

자기 만화가 꼴리지 않는다는건 알고 있지만 정신적인 에로스를 목표로 한다고 함.

 

남자는 4~5번 사겨봤는데 지금까지 전부 개네한테 처맞음.

 

처음엔 2ch이나 트위터에서 악평 보고 막먹고 자살시도 한적도 있었다고

 

사랑이란건 똥을 문힌다던가 토를 바르는 등의 행위로 아픔을 나누는게 수반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있음

 

 





 

 

이건 이년이 그린 망가내용의 일부...

 

보기만해도 기분더러워지는 내용이 뇌가 맛이가버린년인거 같다...

 

참고로 상당부분 본인이 직접겪은 경험담을 쓰는거라고함 ㄷㄷ

 

 

 

의외에도 6살때 본인이 성추행당한 경험이 있는 공원을 찾아가는게 취미생활이라던지 말하고 다닌적 있는데

 

ㄹㅇ 미친년인듯... 

 

아니면 극도의 마조히즘을 가지고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