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 보이길래 한참 구경하다 사먹어 봄


야채고로캐(2,000₩) 단팥도나쓰(1,500₩)에 

따블 에스프레소와 요거트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도 아니고 무슨 브랜드 이름같노 ㅋㅋㅋ;


2년만에 빵 먹으니 맛있었다..

 

요즘 집앞 카페를 끊은 이유.eu

4일째 방문 하던날 손님이 몰린건지 좀 바빴는데 

평소처럼 계산하고 도장 찍으려고 쿠폰 찾는데

"앗 제가 쿠폰 드렸었나요??" 이러더라

하 여기서 상처 받고 안가기로 함...

그러고 집에 와서 처박아둔 네스프레소 찾아다 캡슐 뽑아 먹는중,,,,

 

한줄요약

싸구려 이태리 캡슐 커피가 더 맛있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