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인도남쪽이라, 음식이 좀 틀리노.
메뉴에는 없었지만, 버터치킨 만들어 줄수 있냐고 물어봄? 물론 된다고 함.

이건 난이 아니고, 파로타.
또한 남쪽인도는 난 보다는 파로타등 다른것을 먹음.

인도하면 팀 호튼 커피 아니겠노?

오늘만큼은 인도 먹지 말자하고, 인도 식당 사이에 있는 다이너 (diner)로 가기로 함.
ㅇㅇ 쉐프, 직원들 죄다 인도인이노, ㅋㅋㅋ. 다이너까지.. 이로써, 모든 것을 내려놨다.

그래서 한국식으로 가봤다.
김치는 무서워서 시키지도 못하고, 생무채을 시키고, 생선찌게 (안에 양배추과 생선순살로만 만들어진) 시켜봤다.

인도인들은 무리로만 다니노?
중공인보다 시끄럽지는 않지만, 눈치없이 행동하는 것은 똑같노.

난 먹고 싶어서, 난 잘하는 집에 와 봤다.

공항이며, 렌트카며, 식당이며 (한식이나, 고급식당 제외) 인도인들 많터라.
그래서 이전보다 인도음식이 맛은 있는듯하다.

집에 인도 음식을 씼어내기위해서 한식을 찾았따.

여기 이거 잘함.
게이들도 인도인들 구경하러 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