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락하면 1% 상승하는 것이고
레버리지는 코스피200지수가 1% 상승하면 2% 상승하고
1% 하락하면 2% 하락한다고 되어 있다!
인버스는 코스피200지수의 등락율에 따라 가격이 그대로 연동이 되고
레버리지는 코스피200지수의 등락율에 따라 가격이 2배로 연동이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2010년 2월부터 거래가 된 코덱스 인버스와 레버리지는
시작가격이 인버스는 9,930원 레버리지는 10,010원이였고
인버스와 레버리지가 거래를 시작할 때의 코스피200지수가 211.9였으므로
어제 코스피200지수가 1130이라고 했을 때의 코스피200지수는
1130 / 211.9 x 100 = 533.3% 상승을 했으므로
레버리지는 10,010원 x 533.3% x 2 = 106,766 원이여야 하고
인버스는 9930 / X(현재 인버스 가격) x 100 = 533.3%를 계산했을 때
X = 9930 / 5.333 = 1862 원 이 산정이 된다.
그런데 현재 인버스와 레버리지 가격은 코스피200지수와 연동이 되서
정한 룰대로 형성된 가격이 아니다!
분명하게 어제의 인버스 가격은 1181원이고(코스피200지수가 840% 상승해야 형성될 수 있는 가격)
레버리지 가격은 147,355원이다.(코스피200지수가 729% 상승해야 형성될 수 있는 가격)
컴퓨터가 인버스와 레버리지 가격을 제멋대로 형성시킨 가격이다!
룰을 정해놓고 룰대로 가격을 형성시키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정해진 룰대로 운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인버스와 레버리지 시장에
참여한 개미들은 손해를 입은 것에 대해선 손해 배상을 청구해야 하는 거다!
아무런 생각없이 범죄자 새끼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는 존재들인지라..
3년을 넘게 무증상인데 감염병자 행세를 하면서도 손해에 대한 배상청구도 하지 못하는 거냐?
정해진 룰대로 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이 사기(詐欺)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