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한숙청을 어떻게 받아?
저새끼 성질머리상 교도관이 깐족거리면 때려죽일거같은데 심지어 교도관이 먼저 기분나쁘다고 건드려놨으니
한숙청도 나도 기분 나쁘니 니들 좀 때려 죽이겠다고 나오면 방법이 안나오잖아?
왜 죽였냐? 물으면
아니 십새끼들이 세금이나 핥아쳐먹고 민원인한테도 막말하고 조롱하길래 잘걸렸다 하고 때려죽였는데 뭐 불만있냐? 야
시발 살인죄 찍어 나는 교도관 존나 죽일꺼니까 십새끼들이 진짜 가만히 놔두니 지랄 염병하네? 야 시발 때려 치우고
나도 법 안지킬거니까
뒤질 각오나 단단히 해 하면 어쩔꺼야?
법무부 문 닫는거다 사실상 사법기관 폐업 선고나 다름없지
폭력은 정당화 할 수 없다고 입털다가
폭력을 정당화하다가 빡친 민원인이 교도관 살해하고 다니면 뭐 어디가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없잖아?
사람들이 왜 교도관들이 수용자에게 피살되는거죠? 하면
먼저 건드려놔서 보복살해 당하고 있다고 발표할꺼야?
에이 병신새끼들
지들은 사람 패놓고 잘했다고 아가리 털고
남이 사람 패면 형사처벌하고 지금까지 교정 교화하겠다고 세금받아 쳐먹었어? 라고 프레임 맞으니까
지금 한숙청 성격상 한놈만 걸려라 하는 중이라는걸 잘 알기때문에 몸들 사리는거다 지들도 뒤지긴 싫거든
괜시리 앞에서 깐족 거리다가 뒤질까봐 겁나는거야
"저새끼는 진짜 죽여" 라는게 인식에 박혔으니까
이래서 명분이 굉장히 중요한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