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에"
"너 생각해서"
"걱정해주는건 나밖에 없어"
이런 핑계로 선 넘어대는거임.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간섭하거나
생각해주는 척 하면서 은근 깎아내리는건 딱 전형적인 패턴임.
그렇다고 너가 잘되면 배아파함
한국인들이 유독 서양의 개인주의적 문화를 동경하는 이유가 있음
서로서로 이런 삶과 인간관계에 지쳐있기 때문임. 그렇다고 서양이 정이 없나? 그것도 아냐
한국의 '정'은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인간 사는데는 다 정이 있고 서양도 정이 있다.
오히려 정을 가장한 경계무시가 제일 나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