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이렇게 오를 이유가... 삼전 하닉 말고는 없거든.

그리고 주식 오래한 사람들은

삼전 하닉 회사 자체보다는

그 회사들 주식에 대한 깊은 불신이 있기도 하고.

 

그럼에도 코스피중 고르라면 삼전 하닉 말고는 없긴 했지.

코스피 오래한 사람들은 이 상승장 전에

코스피를 떠나 미국 주식을 갖고있었거나

5000넘고 6000넘고 7000넘고 

이런 지수에 갸우뚱하며 못들어가는게 보통일거라고 생각함

 

마치 수도권,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동네에서

집을 살 나이가 됐을쯤 가격을 보아하니

이건 이 가격에 살 부동산이 아닌데?

하는 마음이 드는것과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실제로 내 나이 또래 주변 친구들은

수도권 서울 근교, 본인 동네에 집 사는걸 망설이다가 못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