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62033

 


백악관이 핵심 쟁점에 대한 이란 측의 답변이 48시간 이내에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1페이지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MOU에는 이란의 핵농축 일시 중단(모라토리엄),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일부 해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점진적 해제,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점진적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악시오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을 빼내는 '해방 프로젝트'를 전격 중단한 것도 이 같은 협상의 진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미국과 이란은 이런 방향의 MOU를 우선 맺고 향후 30일간에 걸쳐 종전에 관한 세부 조건을 확정 짓는 세부 협상을 마무리하는 방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멍청한 한국 좌파얘들이 트럼프를 윤석열에 헤그세그스 전쟁부 장관을 김용현에 비유하며 까고 있던데 노무노무 우습다

트럼프는 지중해 문명을 아는 놈이라 지도자가 지지자들 대가리 깨는 전통이 있단걸 모르盧

 

궁금한건 독일주둔 미군 5000명을 뺀다고 하는데 한국으로 오라고 성명낼 국힘 새끼가 한마리는 있을까? 노무현이 만들어낸 평택으로 말야  아니면 신안쪽에? 신안이 중국쪽으로 발진하는 중요한 지리적 위치를 가졌더라 일본이 이건 노무노무 잘안다

 

다음주에 트럼프가 중국 방문하는데 볼만하겠노 승전의 나팔을 베이징에서 부르겠단 일정인가? 트럼프 진짜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