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풍으로 한국 때리겠다고 군대에 적극적으로 주장했으니
군대에서도 니말이 허위인지 진실인지 물었을거 아니냐?
그래서 지금 겨울인데 태풍 가능하냐? 하기에
겨울에 뭔 태풍이냐? 라고 해서 군대에서는 뻥으로 취급을했어
그런데 내가 군병원에서 집으로 부대로 가는 경로에 휴가가 있어
집에서 보니 푸틴이 시발 한국 차관 빌려놓고 안갚겠다 나무나 가져가라 라고 도발을 하고 있더군
그래서
러시아를 조지려면 태풍이 갈 수 없으니
음...
저새끼들은 폭설 및 한파를 해도 추위에 내성이 강한 새끼들이라 별로 타격감도 없을테고
생각해봐
러시아인들이
존나 오지게 추운 지역 새끼들이 그깟 마이너스 20~30도 더 내려간다고 눈하나 깜짝할꺼 같냐? 그럴거 같지가 않거든
어차피 -50도나 --70도~80도나 도찐 개찐이다 병신아 할텐데
어떻게 하면 저 러시아 새끼들을 합리적으로 조지지? 아...위치가 좆같네 생각해서
사실상 태풍은 무엇으로 발생하여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태양과 지구간의 간섭이지
그렇다면 소행성도 그와 같은 원리로 가능한거 아닌가?
소행성은 무엇으로 이동경로가 바뀌는가? 항성 그리고 주위의 행성.
곱셈을 할 줄 알면
지수 및 로그도 풀 수 있듯이
까짓거 태풍도 움직이고 만드는데 소행성 뭐 별거냐? 말이야 까짓거 천문학 뭐 별거냐? 우주 뭐 있어? 라고
끌어온게 첼라빈스크 소행성이였고
그로인해 피해가 너무 크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지표면에 그대로 박으면 좆되요 님아 큰일 남 대체 뭘 끌어온거니 그리고 그게 전부가 아니란다 같이 딸려온 더 큰 소행성은 어쩔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캔슬해 빨리 이미 앞서 딸려온 작은 소행성 정도는 공중에서 터뜨려야 피해가 그나마 경미하다 라고 뒤늦게 공중 폭발로 처리한게 바로 나지





